[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12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넷마블게임즈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기념식에서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이사회 의장과 넷마블 임직원들이 ‘글로벌 넘버원’을 외치고 있다.

이날 상장 기념식엔 신입사원도 참여했으며 넷마블의 다양한 캐릭터를 앞세워 젊고 활기찬 분위기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권영식 넷마블게임즈 대표는 상장 기념식에서 “오늘의 KOSPI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메이저 기업으로 또 한번 성장하고자 한다”며 “빠르게 바뀌어가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글로벌 메이저들과 경쟁하며,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워하는 글로벌 게임 문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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