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트리플스트리트 ICT 솔루션 적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스마트빌딩 구축 사업에 진출한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스마트빌딩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최근 인천 송도 복합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에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적용했다. ▲건물통합관제 ▲스마트 주차관리 ▲긴급비상벨 등을 공급했다. 이곳 외에도 평창올림픽 국제방송센터 ICT 구축사업 등 다양한 건물 솔루션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여종의 상품을 고객 요청에 맞게 제공할 계획이다.

김준근 KT 기가IoT사업단장은 “트리플스트리트 같은 대형 쇼핑몰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 특화된 IoT 솔루션을 확대 적용할 것”이라며 “주거공간을 비롯한 호텔, 오피스, 상업시설 등 고객 공간에 대한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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