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8개 대학 방문…19~24 타깃 마케팅 강화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젊은 고객 유치를 강화하고 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5월 ‘Y24 캠퍼스 어택’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Y24는 KT의 Y24요금제를 지칭한다. 만 24세 이하 전용 요금제다. Y24로 유치한 고객을 결합상품 등으로 묶어 평생 고객으로 만드는 것이 KT의 전략이다.

Y24 캠퍼스 어택은 지난 16일 부산대를 시작으로 ▲18일 홍익대 ▲19일 단국대 ▲20일 연세대 ▲22일 고려대 ▲23일 한국외국어대 ▲24일 한서대 ▲25일 전북대에서 진행한다.

홍재상 KT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19~24세대가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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