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후지쯔, 유닉스 서버 신제품 ‘스팍 M12’ 출시

2017.05.19 09:27:39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오라클(www.oracle.com)은 기존 모델 대비 코어 성능이 2.5배 향상된 유닉스 서버 신제품 ‘스팍(SPARC) M12’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팍M시리즈는 양사가 공동 개발했으며, 후지쯔가 주도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스팍 M12에는 새로운 스팍 64 XII 프로세서를 장착,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코어 성능이 최대 2.5배 향상됐다. 2개의 프로세서로 구성된 M12-2 서버와 최대 32개의 프로세서를 장착할 수 있는 M12-2S 서버, 두가지 모델로 나눠진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몇 년 간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이 보편화되면서 데이터 양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스팍 M12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최고의 성능을 가지면서도 운영비용과 관리비용은 최소화한다”고 강조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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