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국내외 유명 셰프가 LG전자 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호평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지난 18일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에서 국내외 셰프들이 LG전자 주방가전으로 만든 제주 전통 음식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 자리는 국내외 유명 셰프 18명이 함께했다. 식재료 보관부터 조리까지 모두 LG주방가전을 이용해 요리를 했다.

미슐랭 1스타를 소유한 이탈리아의 마리아 송치니 셰프는 LG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이용 후 “이 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면적이 넓어 대형 조리기기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박영일 부사장은 “유명 셰프도 감동한 LG 프리미엄 주방가전만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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