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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문 지분 인수 최종 입찰에 참여했다. SK하이닉스는 19일 전자공시를 통해 “도시바로부터 분할되는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경영권 지분 인수와 관련해 컨소시움 파트너와 함께 최종 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문 2차 입찰은 오늘까지였다. 그동안 SK하이닉스는 2월 처음으로 인수전 참여 의사를 밝힌 이후 논-바인딩(Non-binding)’ 제안서를 제출하고 꾸준히 탐색전을 벌였다.

단독 인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미국계 사모펀드 베인캐피털과 손잡았고 4월에는 최태원 SK회장이 직접 일본 현지에 다녀왔다. 앞서 최 회장은 현장을 살피고 경영진과 만나 강한 의지도 내비친 바 있다.

<이수환 기자>shu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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