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 나무플래닛과 웹 표준 전환 사업 전략적 제휴

2017.05.19 17:11:51 / 박기록 rock@ddaily.co.kr

(사진) 19일 가진 제휴식. 나무플래닛 공경식 대표(좌)와 인스웨이브시스템즈 어세룡 대표(우) 

“NO! 액티브X! 웹 표준 자동 전환 사업 확대를 위한 파트너쉽 강화”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HTML5 웹 표준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인스웨이브시스템즈(대표 어세룡)은 시스템구축 전문기업인 나무플래닛(대표 공경식)과 웹 표준 전환 사업 공조를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스웨이브시스템즈가 추진하는 웹 표준 자동 전환 서비스(W-CSB) 사업 확대의 일환이다. 회사측은 금융, 공공은 물론 다양한 산업군의 시스템 구축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나무플래닛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웹 표준 자동 전환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혀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는 전략적 파트너사인 나무플래닛에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웹 표준 UI 마이그레이션 툴 'W-크래프트(Craft)'의 소스를 공개하고 X-인터넷 기반의 시스템을 웹 표준으로 전환하는 다양한 웹 표준 전환 사업에의 활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미 두 회사는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웹 표준 전환 사업을 공동 수행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협약으로 액티브-X 제거 등의 이슈로 최근 많이 대두되고 있는 웹 표준 전환 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스웨이브시스템즈의 어세룡 대표는 ”최근 액티브-X를 제거하고자 하는 정부의 의지가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웹스퀘어5와 W-Craft를 활용해 액티브 X를 활용하던 X-인터넷 기반의 시스템을 웹 표준으로 전환한 다수의 경험을 갖고 있다"며  "나무플래닛과 윈-윈 할 수 있다록 하겠다“고 밝혔다.

나무플래닛의 공경식 대표는 “인스웨이브시스템의 웹스퀘어5를 활용go 다양한 웹 표준 UI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며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력, 그리고 나무플래닛의 시스템 구축 전문성과 경험이 이번 웹 표준 전환 사업의 파트너쉽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기록 기자>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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