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59만원…4구 가스레인지 교체 편의성 높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전기레인지 공략을 확대 중이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 신제품(모델명 BEH3GW)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출고가는 159만원이다. 일반 전기레인지 상판 너비(60cm)에 비해 넓은 상판(76cm)을 갖췄다. 대형 4구 가스레인지를 교체할 때도 싱크대를 바꾸지 않아도 된다. 화구는 3개다. 인덕션 1구 하이브리드 2구다. 화구 사이가 넓어 조리용기 2개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고객의 니즈(Needs)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LG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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