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명 선발…2018년 1월말부터 2월중순까지 활동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임직원 자원봉사자도 그 중 하나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평창올림픽 임직원 자원봉사자를 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150명의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을 뽑았다. 올림픽 기간 동안 강릉 지역 경기장에 배치한다. 선수단과 경기운영을 지원한다. KT는 평창올림픽 공식통신파트너다. 올림픽을 통해 5세대(5G) 이동통신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KT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 김형준 전무는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5G를 비롯한 KT의 우수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제공한다”며 “KT의 우수한 인재는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알리고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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