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11번가(www.11st.co.kr)를 운영하는 SK플래닛(사장 서성원)이 14일 오후 2시부터 국내 셀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관련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4층에 위치한 11번가 셀러 존에서 열린다. 터키, 인도네시아, 태국 등 글로벌 시장현황, 인기 트렌드, 소비자 전략 등 판매 노하우가 주 내용이다. 11번가의 글로벌 플랫폼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지 성공 전략 등을 설명한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으로도 동시 생중계된다. 

SK플래닛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3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11번가에서 판매하는 상품 중 30% 이상이 한국 제품이다. SK플래닛은 이번 설명회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셀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가성비가 좋은 한국 제품의 비중을 더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김진우 SK플래닛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지난 2008년부터 축적된 오픈마켓 사업노하우와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터키를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11번가는 국내 셀러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여러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해외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셀러들이 SK플래닛 11번가와 함께 미래의 성공 스토리를 완성시켜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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