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시스코 데이터센터 서밋 2017’ 참여

2017.06.29 14:33:48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은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개최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서밋 2017’ 참가해, 엘클라우드(L.Cloud) 기반 인프라형 서비스(IaaS), 소프트웨어형 서비스(SaaS)와 플랫폼형 서비스(PaaS)를 선보였다.
 
구축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를 맡은 클라우드팀 김윤수 매니저는 플랫폼 서비스인 PaaS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보안 가상화 (NFV) 서비스 구축 사례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행사장 내부에는 전시부스를 설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서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등 클라우드 인프라(IaaS)와 채널 플러스(Channel Plus; 기업용 SNS), 스마트도큐(SmartDocu: 전자문서 배포관리), 모인에어(Moin Air: 그룹웨어) 등 다양한 SaaS를 소개했다.
 
엘클라우드는 롯데 클라우드 브랜드로, 2015년 출시 이 후 20여곳 이상의 유수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클라우드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에는 시스코의 골드파트너로서는 국내 최초로 IaaS, DaaS, 인터넷 서비스 등 CMSP 3개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로, 최상위 레벨인 마스터 자격을 취득한바 있으며, 2017년 4월에는 오라클과 APAC(Asia-Pacific) 지역 최초로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MSP) 파트너십을 체결해 대외적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성정훈 클라우드 부문장은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의 다각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클라우드 대표 사업자로서 서비스를 더욱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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