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아프리카TV가 ‘K팝스타’ ‘슈퍼스타K’등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쉽게 탈락한 뮤지션들에게 다시 데뷔 기회를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아프리카TV(corp.afreecatv.com 대표 서수길)는 실력 있는 뮤지션에게 데뷔 기회를 주는 ‘다시 보고 싶은 뮤지션 소환’(이하 ‘다뮤소’) 프로젝트를 주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재미컴퍼니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공동 주최 형식으로 이뤄졌다. 

▲우예린(K팝스타5 TOP6 진출) ▲임예송(슈퍼스타K 시즌7 슈퍼위크 최종 진출) ▲정은우(슈퍼스타K 시즌5 슈퍼위크 최종라운드 진출) ▲라피(너의 목소리가 보여 2PM 편) ▲박태준(슈퍼스타K 시즌6’ 슈퍼위크 최종 라운드 진출) 등 뮤지션 5인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앞으로 약 한 달간 정해진 요일에 개인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하며 데뷔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장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탈락해 대중에게 잊혀졌지만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아프리카TV에서 데뷔 기회를 다시 한번 갖게 됐다. 시청자가 후원한 별풍선을 통해 뮤지션들이 데뷔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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