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라이카카메라코리아(eica-store.co.kr 대표 올리버 칼트너)가 새 미러리스 카메라 라이카 TL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TL2에는 새로 개발된 APS-C 포맷의 2400만 화소 CMOS 센서와 ‘마에스트로 II’ 이미지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이전 모델에 비해 오토포커싱(AF)속도가 3배 빨라졌으며 전자식 셔터를 통해 초당 20장의 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그밖에 ▲고화질 고해상도(4K), 풀 HD 모드, HD 모드 영상 촬영 모드 선택 가능 ▲무선랜통신(WIFI)과 모바일 핫스팟 통신 기능 ▲최대 1/4만초 셔터스피드 ▲USB 포트 충전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라이카 TL2는 블랙과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7월 13일부터 전국 라이카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가격은 바디 기준 262만원이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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