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4만9000원…이달부터 미국 시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휴대폰 충전도 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발을 넓혔다.

동부대우전자(www.dongbudaewooelec.com 대표 최진균)는 이달부터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 해외 판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미국을 시작으로 내달 중국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국내엔 지난 5월 시판했다. 10분 동안 조작을 하지 않으면 전원을 스스로 차단한다. USB충전포트 3개를 내장했다. 정보통신기기(ICT) 충전기 역할을 할 수 있다. 출고가는 14만9000원이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호하며 편의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USB 단자 적용 신제품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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