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000여개 매장 구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건강관리가전 시장 만들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전자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관리가전은 ▲건조기 ▲의류관리기 ▲공기청정기 ▲정수기를 일컫는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 6월 LG베스트샵 주요 매장에서 건강관리가전 통합존을 운영했다. 이달부터 전국 1000여개 베스트샵 포함 주요 전자매장에 통합존을 구축할 방침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고객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을 아우르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통합 솔루션을 지속 발굴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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