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베이스, 금융 UI 고도화시장서 강세…"HTML5 기반 UI통합솔루션 강점"

2017.07.17 18:24:44 / 박기록 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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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올해 6월 발간한 <디지털금융, 혁신과 도전> 2017년 특별호에 게재된 내용중 일부를 정리한 것입니다. 올해 금융 IT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솔루션및 기업을 소개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편집 사정상 특별호와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2017 금융 Best Solution & Company] 소프트베이스 ‘ xframe5’  
 - 금융권외 삼성전자·대법원 등 제조·공공에서도 다수 고객사 확보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의 확대로 최근 기업의 업무 통합 환경 구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 때문에 국내 금융권에서는 어느때보다 UI(User Interface) 고도화 전략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기업용 UI솔루션 전문기업인 소프트베이스(대표 곽성태 www.softbase.co.kr)는 독자 개발한 통합 UI솔루션인 ‘xframe5’를 앞세워 이같은 금융권의 UI 고도화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실제로 소프트베이스는 이미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들을 UI 분야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금융권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GMES, 철도공사, 대법원 등 제조 및 공공부문 UI 고도화 시장에서도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다.   

◆전사 UI통합솔루션 ‘xFrame5’ 의 강점은? = 소프트베이스의 ‘xFrame5’는 성능과 기능이 필요한 엔진기반(Runtime)과 범용성이 필요한 HTML5 기반의 기술요소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과거 금융권에선 CS기반으로 된 애플리케이션을 웹(Web)으로 전환하는 시스템 구축이 활발히 이뤄졌다. 그러나 사용자 관점에서 보면 여러 웹프로그램을 익혀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와관련 소프트베이스는 기간계와 정보계의 업무의 통합이 기업의 생산성에 도움이 되고 ‘xFrame5’를 통해 이 문제를 매우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금융권에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KEB하나은행의 경우, 영업점에서 사용하는 계정계 통합단말과 정보계 통합단말이 하나의 기술셋인 ‘xFrame5’로 이뤄져 있다. 은행의 사용자가 프로그램 사용을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결국 은행의 직원에 대한 교육비용을 절감 할 수 있고 동시에 업무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  

또한 IT 부서의 유지보수 관점에서도 효율적이다. 소프트베이스측은 "자체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에 투자대비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KEB하나은행이 지난 2015년 외환은행과 하나은행과의 IT통합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로 UI솔루션을 활용한 뱅킹단말의 내자화가 가능했다는 점이 손꼽힌다. 

또한 2016년부터 차세대시스템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우리은행 역시 ‘xframe5’를 채택해 현재 전사적인 UI 통합에 적용하고 있다. 

소프트베이스는 ‘xFrame5’가 전사적인 UI통합을 가능하게 하는데 이는 기업의 생산성에 대단한 파급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한다.. 관련하여 회사측은 ▲직무변동에 따는 업무 적응력 증대, ▲신규 업무 구축시  IT부서의 재빠른 대처, ▲업체 비종속성 등을 ‘xFrame5’의 강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HTML5가 이젠 대세가 됐지만 기업의 UI에 대해 실제 IT부서 실무자들은 여전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즉, ‘과연 기업내  사용자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HTML5로 모두 구현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 때문이다. 한국의 금융IT 환경이 워낙 복잡하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대세는 HTML5로 가야할 것 같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영업점의 그 많은 주변기기,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로 발생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아직은 HTML5가 대처하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컴퓨팅파워 및 모바일 등 다채널의 수용을 생각하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에 소프트베이스는 소위 ‘골라먹는 재미’를 제공한다. ‘xFrame5’는 하나의 개발툴로 기존 Runtime기반 기능과 HTML5 저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당장은 HTML5로 구축 할 수 없는 경우 Runtime으로 구축된 업무화면을 HTML5로 아무 수정없이 전환 가능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이 회사 곽성태 대표는 “Xframe5는 실무자가 현재 IT 환경을 중심으로 시스템 구축을 생각하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정의했다. 

◆“Xframe5, 금융권 환경에 특화된 각종 기능 제공” = 소프트베이스는 ‘xFrame5’가 금융환경에 적합한 기능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예를들면, 런타임(Runtime)엔진과 HTML5 엔진 제공외 다른 솔루션에는 없는 개발툴에서의 MCI연동기능, 파워풀한 그리드 기능, 또한 금융권 환경에 특화된 각종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xFrame5의 큰 기능중의 하나는 기존 문제가 되고 있는 UI솔루션을 자동으로 변환하는 xConvert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협중앙회의 경우, 지금은 단종된 UI솔루션의 대체를 위해 xFrame5를 도입했고 기존 UI의 xFrame5로의 전환을 xConvert를 사용해 자동으로 화면 및 로직을 전환했다. 

<정리 = 박기록 기자> rock@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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