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의 새 광고 장면


[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아파트 단지 매물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면서 캠페인과 광고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다방(www.dabang.com)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대표 한유순 최인녕)은 ‘다 있다 다방’ 캠페인을 2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상파 및 각종 케이블 방송 CF 및 대중교통, 온라인 채널까지 이용한 광고 마케팅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다방은 지난 18일 기존 원룸, 오피스텔 매물 등에서 아파트 시장까지 서비스 확대를 발표한 바 있다.

박성민 스테이션3 사업본부장은 “실제 다방의 아파트 단지 서비스는 실거래 시세와 함께 학군, 교통, 세대 수, 관리비 등 세밀한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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