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27만5000원…5인치 HD 화면 채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저가 전용폰을 확충했다. 삼성전자의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www.uplus.co.kr 대표 권영수)는 오는 4일 삼성전자 2017년형 ‘갤럭시J3’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출고가는 27만5000원이다. 중장년층과 어린이를 타깃으로 했다. 선택약정할인보다 공시지원금 가입자 확대를 위한 전략폰이기도 하다. 공시지원금을 고른 가입자에게 ▲다이어리 케이스 ▲젤리 케이스 ▲액정보호필름 3종을 증정한다.

갤럭시J3은 5인치 고화질(HD) 화면과 2400mAh 일체형 배터리를 채용했다. 전면 500만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갤럭시J3 구매자가 오는 31일까지 ‘자녀폰지킴이(월 2200원)’에 가입하면 3개월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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