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모바일커머스 티몬(www.tmon.co.kr 대표 유한익)은 해외 현지 입장권 및 교통권 등을 판매하는 서비스 ‘티몬패스’를 전 세계 5000종까지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티몬은 기존 일본, 중국 등 중단거리 15개 도시 130여개 서비스하던 티몬패스 상품을 유럽, 미국, 아프리카 등으로 확대해 서비스 지역을 크게 늘렸다. 테마파크, 전망대, 박물관 같은 전형적인 관광 상품에서 뉴욕 맥주투어, 파리 초콜릿 투어 등으로 상품 폭도 넓혔다. 

이번 확대를 기점으로 검색 기능도 강화했다. 검색창에서 티몬패스와 오사카를 입력하면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하루카스 300전망대 입장권이 노출되는 식이다. 

이강준 티몬 멀티비즈 그룹장은 “자유여행객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관광지 입장권, 교통패스는 물론 여행자가 도시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경험을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체험과 맛집 등 투어상품까지 구비했다”라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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