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한국여자야구연맹과 공동 주최하는 ‘제3회 LG 컵 국제야구대회’가 오는 25일 개막한다고 7일 밝혔다.

대회는 28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다. 한국(2개 팀)과 일본, 미국, 대만, 홍콩, 호주, 프랑스 등 7개국 8개 팀 170여 선수가 참가한다. LG전자는 LG챔피언스파크(경기장), 곤지암리조트(숙소), 참가국 별 전용 차량 등을 제공한다. 

이충학 LG전자 지원부문장 부사장은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는 여자야구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위한 축제”라며 “여자야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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