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SK플래닛 11번가가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아이돌 굿즈(응원용품) 시장 제품군 강화에 나섰다. 

11번가(www.11st.co.kr)를 운영하는 SK플래닛(대표 서성원)은 7일 오후 2시부터 13일까지 걸그룹 레드벨벳의 첫 단독 콘서트 공식 굿즈 15종을 온라인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레드벨벳 프로모션에는 ▲에코백 ▲콜드컵 ▲여권케이스 ▲포토카드 등의 한정판 굿즈가 포함됐다.

아울러 그룹 ‘샤이니’의 멤버 태민의 첫 솔로 콘서트 공연 굿즈 20종도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 판매된다. 태민 프로모션에는 ▲LED 터치 무드등 ▲기념컵 세트 ▲샤워커튼 ▲보조배터리 ▲텀블러 등이 준비됐다. 발송 예정일은 각각 16일과 21일이다. 

김수경 SK플래닛 11번가 MD3본부장은 “아이돌 굿즈시장 판매의 주 채널로 떠오른 온라인시장은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이 무한하다고 판단된다”며 “이번 단독제휴를 통한 굿즈 판매는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전방위에 걸친 다양한 굿즈 상품 확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동남아 공략 시동
  • SKT, 자율주행 시험도시 5G 맡는다
  • 구글의 HTC폰 인수 왜?…안드로이드, 애플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