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상무, 누리텔레콤 신임사장으로 승진

2017.09.04 14:43:36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4일 사물인터넷(IoT) 기반 지능형검침 솔루션(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해외사업 담당 김영덕 상무<사진>를 신임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회장은 1992년 창업 이후 대표이사 사장으로 경영을 도맡아 왔으며, 올해 창립 25주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홈 IoT와 오피스 IoT 등 신규사업 진출 목적으로 인수한 캐나다 현지법인의 경영에 전념하기 위해 누리텔레콤 신임사장으로 김영덕 상무를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사장으로 내정된 김영덕 사장은,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통신에서 조송만 회장과 근무한 것이 인연이 돼 1994년 누리텔레콤에 합류해 기술연구소장, 경영지원본부 총괄이사, 국내사업부를 거쳐 2007년부터 10여년간 해외사업담당 상무로 재직해 오면서 해외 신시장 개척 및 해외사업 실무를 맡아 왔다.

다음은 누리텔레콤 임원인사 명단이다.

▲회장 조송만
▲사장 김영덕
▲상무 조명관(경영지원부), 정병걸(전력IoT사업부), 윤국원(해외사업부), 한정훈(기술연구소)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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