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장점 알리기 본격화…예약구매자, 구글 VR헤드셋 할인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V30’ 국내 판매 준비 활동에 나섰다. 체험존을 열고 예약판매 일정을 공개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는 8일부터 전국 13개 V30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체험존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5개 도시에 설치한다. 통신사 대리점 등 3000여개 매장에도 V30을 비치한다. ▲158그램의 무게와 7.3밀리미터 두께를 갖춘 디자인 ▲영화처럼 촬영하는 시네 비디오 ▲고품격 하이파이 사운드 ▲한국어 구글 어시스턴트 ▲간편결제서비스 LG페이 등을 경험할 수 있다.

V30 예약판매는 오는 14일부터다. 예약구매자는 구글 가상현실(VR) 헤드셋을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분실 및 파손 보험료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V30 정식 판매일은 오는 21일이다. V30 출고가는 99만원대로 알려졌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V30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려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7일부터 새 TV 광고를 진행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을 타깃으로 했던 것을 V30의 특장점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변경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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