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직위·문체부·강원도와 MOU 체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평창동계올림픽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KT(대표 황창규)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활성화를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KT는 평창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다. 올림픽에서 5세대(5G)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7월 후원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황창규 KT 대표는 “KT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차질 없이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본 MOU의 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통신 인프라 구축과 운용에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고 광고와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의 참여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올림픽은 오는 2018년 2월9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평창패럴림픽은 오는 2018년 3월9일부터 18일까지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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