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신용평가 솔루션 기업 렌도 코리아, 12일 “신용평가의 혁신” 세미나 개최

2017.09.07 18:00:13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머신러닝 기반의 대안평가 솔루션 전문기업 렌도 코리아(Lenddo Korea, 대표 김민정)는 창립 1주년을 기념해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융합적 신용평가”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한다.

렌도 코리아는 대안신용평가 모형을 개발한 글로벌 핀테크 기업인 렌도(Lenddo)사의 국내 법인으로, 대안신용평가 기술의 한국화를 목적으로, 국내 신용리스크 모형 및 솔루션 전문 기업인 FK BCG 등과 함께 설립한 합작기업이다.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경쟁환경 하에서 새로운 시장의 발견 및 서비스 혁신을 준비하는 국내 금융업계, 통신업계 및 기타 유관 업권의 임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며, Lenddo Korea의 김민정 대표, Lenddo Global의 파울로 몬테소리 COO와 나빈 아그니호트리 CTO 등 주요 임원들이 세션을 진행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에서의 신용리스크 평가를 위한 렌도 모형 적용의 사례 등을 공유,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거나 현지에서의 신용리스크 평가를 고민하는 금융사 담당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컨설팅사인 딜로이트가 참여, 금융업의 해외 진출시 고려해야 할 소매리스크 평가의 동향 및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이해 및 전략적 접근방안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렌도는 기존의 신용등급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존의 신용평가에서 사용하지 않았던 대안정보, 즉 소셜, 모바일 데이터, 통신 데이터 등 빅데이터와 심리평가 등을 활용한 대안평가모형을 개발, 금융사에게는 기존에 발견하지 못했던 시장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차주 개인에게는 획일화된 평가 외에 다면평가를 통해 제도권 금융을 더 유리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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