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까지 접수…22·23일 창업설명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대리점을 공개모집한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대리점 대표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LG유플러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22일과 23일 양일간 창업설명회를 연다. 선발된 인원은 6개월 교육과정을 거쳐 창업을 하게 된다. 예비 창업주가 원할 경우 이후에도 실습 기회를 준다. 상반기 실시한 공모에선 400여명이 지원 11명이 기회를 잡았다. 이달부터 대리점 개설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정철 PS(Personal Solution)인사/지원담당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통신시장은 향후 5년내 다양한 사업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되는 최적의 창업분야”라며 “LG유플러스의 맞춤형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대리점이 든든한 동반성장 파트너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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