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2X 및 자율주행 기술 공동 실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차량통신(V2X)과 자율주행 협력을 확대한다.

KT(대표 황창규)는 텔레매틱스협회(TIAA)와 ‘V2X 및 자율주행 분야 핵심기술 공동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TIAA는 중국 통신, 전자, 완성차 회사 등 542개 회원사로 구성한 단체다. KT와 TIAA는 ▲양국 도시 내 V2X 및 자율주행 공동 시험 ▲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수출 차량 통신장비 시험 ▲커넥티드카 사업 모델 및 기술 교류 등을 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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