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비아 이동통신 1위 클라로와 협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콜롬비아 청소년 교육 지원에 나선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콜롬비아 통신사 클라로와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클라로는 콜롬비아 이동통신 점유율 1위 통신사다.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사 아메리카모빌 자회사다. 삼성전자는 청소년 정보기술(IT)교육 과정에 클라로의 통신 기술 교육을 추가했다. 삼성전자는 이곳서 청소년 취업 교육 ‘스마트 스쿨 노마드’를 운영 중이다.

이승엽 삼성전자 콜롬비아 법인장은 “보다 많은 청소년에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클라로와 협력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지에서 사랑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편 삼성전자는 중남미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스마트 스쿨을 140여개 구축했다. 과학기술 경연대회 ‘솔브 포 투머로우’는 5000여개 학교 9만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아메리카 모빌 소유주 커를로스 슬림이 설립한 카를로스 슬림 재단과는 의료 개선 활동 파트너십을 맺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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