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아이, 바수 자칼 신임 CMO 선임

2017.09.20 11:57:17 / 최민지 cmj@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는 바수 자칼(Vasu Jakkal)을 파이어아이의 신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바수 자칼 신임 CMO<사진>는 파이어아이의 수익 확대를 목표로 글로벌 마케팅 계획을 총괄하고 사이버보안 업계의 혁신 기업 및 리더로 기업 명성을 공고히 다지는데 주력한다.

자칼 신임 CMO는 인텔, LSI, 브로케이드 등에서 18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마케팅 전문가다. 자칼은 브로케이드에서 마케팅 부사장을 지내며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고객의 요구와 선호에 집중해 기업의 글로벌 인지도를 강화했다. 글로벌 브랜드, 기업 홍보, 마케팅 전략 수립과 운영, 사고 리더십 강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담당한 바 있다.

LSI에서는 최고 임원으로 전략적 계획 및 마케팅을 담당했다. 앞서, 10년 이상 인텔에서 마케팅, 엔지니어링, 전략 수립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했다.

그는 인도의 푸네(Pune) 공학대학에서 전자공학 학사를 마치고 미국의 미네소타 대학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스탠포드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전략마케팅경영 과정을 졸업했다.

케빈 맨디아 파이어아이 최고경영자(CEO)는 “바수 자칼 신임 CMO가 가진 풍부한 경험은 파이어아이가 사이버보안 업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 하는 데 크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에너지와 열정, 비전을 갖춘 인재이며 전략적으로 뛰어난 경영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칼 신임 CMO는 “파이어아이는 끊임없이 사이버보안 분야 혁신에 기여하며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업계에서의 리더십을 재정의하고 있다”며 “파이어아이만의 차별성을 활용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대하고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지 기자>cmj@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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