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 中업체에 54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2017.09.28 14:55:48 / 신현석 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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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미래컴퍼니(대표 김준홍)가 중국의 허베이신생광전자공학(HEFEI XINSHENG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53억8600만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6.70%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9월 27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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