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동계올림픽 통신망 시범운용 완료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통신망 준비를 마쳤다.

KT(대표 황창규)는 지난 9월25일부터 28일까지 평창올림픽 통신망 시범운용(Telecom Rehearsal, 텔레콤리허설)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KT는 평창올림픽 주관통신사업자다. 이런 시범운용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KT가 처음한 리허설이다. 조직위 감독관 12명 등 총 100여명의 운용인력이 함께했다. 총 327건의 시나리오를 시험했다. 향후 조직위는 2회의 기술 시범운용(Technical Rehearsal, 테크니컬리허설)을 거칠 예정이다.

현재 KT의 평창올림픽 대회통신망 인프라는 75% 가까이 구축했다. 11월까지 끝낼 계획이다.

KT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김형준 전무는 “올림픽 최초로 실시된 이번 텔레콤리허설은 평창올림픽의 완벽한 준비를 위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KT는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철저한 준비를 해 역사상 가장 안정적인 동계올림픽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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