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 순차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8’ 출시국을 확대 중이다.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윤부근 신종균)는 지난 5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이비라푸에라홀에서 갤럭시노트8 출시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스마트폰 시장이다. 브라질 출시는 오는 21일이다. 지난 6일부터 예약판매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등으로 판매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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