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남미 아시아도 순차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스마트폰 ‘V30’이 LG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살릴 수 있을까.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V30을 북미에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현지시각)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미국 5대 통신사가 V30 시판을 완료한다. LG전자는 미국서도 체험 마케팅을 이어갈 방침이다. 유튜브 동영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급 카메라 등 V30만의 특장점을 앞세워 북미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V30은 지난 9월 국내에 출시했다. 저장용량 64GB는 V30 128GB는 ‘V30플러스’다. 출고가는 각각 94만9300원과 99만8800원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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