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빌교육, 티처몰서 윤스클래스 첫 기획상품 공개

2017.10.12 14:33:37 / 이대호 ldhdd@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테크빌교육(대표 이형세)은 운영 중인 교육 쇼핑몰 ‘티처몰’에 현직 선생님이 직접 기획한 ‘다용도포켓’과 ‘다했어요 활동감정 알림판’ 상품을 내놨다고 12일 밝혔다.

티처몰은 현직 교사와 교육 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자문단의 검증을 거쳐 판매하는 전문 쇼핑몰이다. 초·중·고등학교 교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과목별 교구 상품을 판매 중이다. 이를 통해 교육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게 회사 측 계획이다.

테크빌교육은 앞으로 ‘윤스클래스’란 브랜드로 초등생 대상의 기획상품을 선보이고 중·고등학교 대상의 교구 기획상품 브랜드인 ‘제이커스’를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다용도포켓은 윤스클래스 브랜드를 만든 현직 선생님의 첫 기획상품이다. 학교에서 학생번호를 활용한 알림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다했어요 활동·감정 알림판’은 앞면은 활동 알림판으로 뒷면은 학생들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6장의 문구카드로 되어 있는 기획상품이다.

김지혜 테크빌교육 이사는 “티처몰은 교육적 가치를 가진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기획한다”며 “선생님뿐만 아니라 학부모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획상품을 선생님들과 긴밀히 협조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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