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식 개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와 퀄컴이 커넥티드카 부품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퀄컴과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LG전자 서초 연구개발(R&D)캠퍼스에 이동통신 기반 V2X( 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차량과 모든 개체 간 통신) 등에 관한 공동 연구소의 문을 열었다. 2018년 말까지 마곡산업단지에 1320제곱미터 규모 연구소를 추가 설립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텔레매틱스 분야 점유율 1위다. 2013년 이후 5년 연속이다. 세계이동통신표준화기술협력기구(3GPP)의 V2X 기술 표준개발 주관사다.

김진용 LG전자 부사장은 “커넥티드카 부품 업계를 주도해 온 LG전자와 세계적인 통신용 반도체 기업 퀄컴의 기술력으로 주요 완성차 고객이 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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