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카풀 등 온디맨드 모빌리티 솔루션 서비스를 운영하는 풀러스(대표 김태호)가 시리즈A 투자를 통해 2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는 신성장기술펀드(네이버-미래에셋 합작펀드), 옐로우독, ㈜SK,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등이 참여했다. 각 사별 투자금액과 지분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풀러스는 확보된 자금을 통해 기술 투자와 마케팅 등 시장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풀러스 김태호 대표는 “이번에 확보된 자금은 시장 확대와 서비스 이용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발과 이를 위한 양질의 인력확보 등 기술 영역에 우선 사용할 예정”이라며 “풀러스가 지향하는 교통 및 환경 문제의 혁신적 해결로 라이드셰어링의 가치를 증명하는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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