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송희경 의원과 젊은 기술사 간담회 개최

2017.11.09 09:48:54 / 이상일 2401@ddaily.co.kr

▲<사진 좌측부터> 이성몽 홍보위원장, 송희경 의원, 백형충 회장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협회장 백형충)는 지난 8일 코리아나호텔 2층 프린스룸에서 "송희경의원과 젊은 기술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원이기도 하면서, 자유한국당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 4차 산업혁명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송희경 의원과, 젊은 기술사들의 목소리를 통해 국가ICT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송희경 의원은 “15년전 기술사 공부를 함께했던 선.후배 기술사부터 최근에 합격한 30대 기술사까지 모두 모일수 있는 이런 자리가 1회성이 아니고 정기적으로 계속 만나서, 4차 산업혁명을 포함해서 ICT 모든 분야의 발전을 위한 정책방안을 도출해 내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희경 의원의 기술사 강의를 통해 기술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이성몽 기술사(4차산업혁명 홍보위원장, 박사)는 “IT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현실을 오늘 모인 젊은 기술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대한민국이 더 젊어지고 좀 더 발전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지원책도 같이 병행해서 논의되는 모임으로 지속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백형충회장은 “오늘 논의된 IT 개발자의 처우 개선, 공공발주 보완책, 청소년의 SW교육, ICT 발전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등의 논의가 국가 차원의 전략적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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