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TV 공급…英 유방암 연구 행사도 협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TV 문화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터키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박물관에 LG시그니처 올레드TV W를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아야소피아 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연간 약 300만명이 방문한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이 박물관에 TV를 제공했다. 관람객은 LG전자 TV로 박물관의 역사를 시청한다.

한편 LG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내달 10일까지 열리는 자선행사 ‘홀리데이 하우스’에 참가 중이다. 여기에도 LG시그니처 올레드TV W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수익금을 유방암 연구에 사용한다.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Function Division)담당 이정석 상무는 “올레드TV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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