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33만1000원…SKT, 1만대 한정판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한정판 ‘갤럭시노트8’을 선보였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삼성전자, 넷마블게임즈와 ‘노트8 리니지2 레볼루션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출고가는 133만1000원이다. 갤럭시노트8과 ▲삼성 덱스 ▲고선명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HDMI) 케이블 ▲리니지 게임 희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날부터 15일까지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T월드 다이렉트에서 받는다. 공식 시판은 16일부터다. 1만대를 공급한다. 연말까지 구매자는 추가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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