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3분기 매출 1139억원·영업익146억원 달성

2017.11.14 15:35:40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다날(대표 최병우)은 3분기(별도기준)까지 1139억원의 매출에 146억원의 영업이익, 그리고 10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분기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

다날은 3분기까지 1139억원의 매출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누적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46%이상 급증했으며, 누적 당기순이익은 93%이상 성장한 106억원으로 전년도 전체규모를 넘어섰다. 

다날 관계자는 “유통 플랫폼 확산에 따른 모바일 기반의 쇼핑이 증가하면서 커머스 사업 확대로  실물 결제가 증가하는 등 의미있는 실적증가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은 실적 상승세는 전통적으로 매출이 높은 4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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