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데이드림뷰 공동 마케팅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V30’ 불씨 살리기에 나섰다. 구글 가상현실(VR) 기기 ‘데이드림뷰’의 힘을 빌렸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V30과 데이드림뷰로 우주비행사 짐 러벨이 달 착륙을 체험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짐 러벨은 1970년 사고로 달 착륙에 실패한 아폴로 13호 선장이다. 이 영상은 “휴스턴, 문제가 생겼다(Houston, we have a problem)”라는 당시 대사로 시작한다. 그는 47년 전 하지 못한 경험을 VR로 하게 된다.

LG전자는 오는 12월25일까지 V30을 사는 수험생 5000명에게 데이드림뷰를 증정한다.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마케팅FD(Function Division) 담당 김수영 상무는 “V30의 뛰어난 VR 성능을 통해 꿈을 실현한 짐 러벨의 이야기처럼 LG전자 스마트폰의 진정한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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