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앤빌런즈, ‘스타트업을 위한 법무 상식’ 오픈클래스 성료

2017.12.01 14:32:42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는 지난달 30일 디캠프에서 스타트업 및 소규모 법인을 위한 법무 상식을 제공하는 오픈클래스를 마쳤다고 밝혔다. 
 
‘스타트업이 꼭 챙겨야 하는 법인 등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오픈클래스는 자비스가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자비스 세노법(세무·노무·법무) 오픈클래스’의 일환이다.
 
이번 오픈클래스에는 자비스 법무지원팀의 문유진 팀장이 강사로 나서 ▲법인 설립 등기 ▲법인 변경 ▲증자 등기를 위한 신청 절차 및 필요 서류 등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을 비롯해 법인 설립 혹은 변경을 준비 중인 일반인들이 참여해 법무 업무 관련 상식을 얻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자비스는 오픈클래스가 보다 실질적인 팁을 제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사전 신청 페이지를 통해 법인 등기 관련 질문사항을 접수해, 현장에서 개별화된 답변을 전달했다.
 
자비스는 간편한 세무 처리를 돕는 ‘자비스 세무지원’을 운영하는 것 외에도 노무, 법무 등기 업무 등 기업에 있어 필수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종합 경영 지원 솔루션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자비스 고객은 웹매니저의 ‘법무 지원’ 게시판을 통해 각종 등기를 신청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자비스는 12월 31일까지 스타트업의 법인 설립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자비스는 세무지원 외에도 복잡하고 번거로운 업무로 여겨지는 기업의 법무, 노무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며, "각 분야 전문가가 상시 지원하는 자비스 서비스를 통해 초기 기업 대표들이 잡무에 대한 고민을 덜고, 본업에 더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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