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 전시장, 총 55대 사이니지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디지털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 공급을 확대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1월 문을 연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이 대상이다. 총 55대의 액정표시장치(LCD) 사이니지를 납품했다. 아울러 지난 7월 메르세데스-벤츠 전주 전시장에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올레드) 사이니지를 구축했다. 향후 디지털 사이니지를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에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LG전자 한국기업(B2B)그룹장 이상윤 부사장은 “올레드 등 다양한 사이니지를 통해 고객에게 독보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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