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관련 동향 공유…SKT “생태계 성장 앞장설 것”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의 개발자포럼이 50회를 맞았다. 지난 2012년 7월 닻을 올린 후 6년이다. 지금까지 1만여명이 정보통신기술(ICT) 최신 경향을 나눴다.

7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서울 중구 T타워에서 ‘T개발자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T개발자포럼은 지난 2012년 7월 시작했다. 매달 최신 ICT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누적 300여명이 연사로 나섰다. 참석자는 총 1만여명. 매달 개발자포럼을 개최하는 것은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렵다는 것이 SK텔레콤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50회째. SK텔레콤은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내용을 이번 주제로 삼았다. SK텔레콤은 본사 주변에 5G 시험망을 구축했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각각 5G 서비스와 시스템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의 5G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5G 체험버스 시연도 진행했다.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은 “SK텔레콤은 지난 6년 간 T개발자포럼을 개최하며 ICT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등 관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SK텔레콤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ICT 역량을 국내외 개발자에게 공유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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