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방문진 신임 보궐이사에 지영선씨 선임

2018.01.08 16:20:32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해임된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고영주 이사의 후임으로 지영선 녹색서울시민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임명됐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결원이 발생한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보궐이사로 지영선씨를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지영선씨는 동아일보, 한겨례 등 언론사를 거쳐 환경운동연합, 생명의 숲, 녹색서울시민위원회 등 환경단체 대표 및 위원장직을 맡아왔다.

방통위는 방문진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해당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진 이사는 총 9명으로, 방문진법에 따라 ‘방송에 관한 전문성과 사회 각 분야의 대표성’을 고려해 방통위가 임명한다. 이번 보궐이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2018년 8월 12일까지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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