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티카, 윤명호 한국 지사장 선임

2018.02.07 09:59:58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엔비디아 GPU 기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DB) 가속 솔루션 업체인 키네티카(Kinetica)는 한국 지사장에 윤명호 전 클라우데라 상무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유클릭과 총판 파트너십 체결로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한 키네티카는 윤 지사장 선임을 통해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키네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조셉 리 부사장은 “한국 시장은 키네티카가 데이터 분석 관련 거대한 시장 기회를 끌어낼 수 있는 곳”이라며 “윤 지사장과 그의 팀이 한국 시장 진출과 성장을 이끌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명호 지사장은 “빅데이터 부문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통해 키네티카가 한국 시장의 기회를 잡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 지사장은 키네티카에 합류하기 전 클라우데라의 세일즈 엔지니어링을 총괄했으며, 그 전에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인수된 I/O 가상화 전문 기업인 버톤시스코리아 공동창립자, 미국계 자산운용사인  얼라이언스번스타인 APAC 임원도 역임한 바 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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