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개장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서울 광화문에서 평창동계올림픽과 5세대(5G) 이동통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KT(대표 황창규)는 오는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공간은 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5G 서비스 체험과 평창올림픽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체험은 ▲가상현실(VR) 봅슬레이 ▲타임슬라이스 아이스하키 ▲모션인식 커넥티드 스피드 등을 준비했다. 경기 관람은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KT 광화문 웨스트사옥이 스크린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 2층이 관중석이 된다.

KT 평창동계올림픽추진단장 김형준 전무는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KT가 준비한 5G 시범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광화문에 KT 라이브사이트를 구축했다”며 “광화문 KT 라이브사이트를 방문하면 5G가 만들어낼 놀라운 미래를 미리 만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연다. 스탬프를 5개 이상 받으면 에코백 또는 평창동계올림픽 종목 핀을 증정한다. 스탬프는 각 프로그램을 경험하면 찍어준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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