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체험존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비서 띄우기에 나섰다.

LG유플러스(대표 권영수)는 오는 11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유플러스 우리집AI로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LG유플러스의 AI 스피커를 2개 시나리오로 체험할 수 있다. 음성명령으로 사물인터넷(IoT) 기기 제어, 인터넷TV(IPTV) 콘텐츠 검색 등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선 가입신청까지 받는다.

LG유플러스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단순 서비스 기능 설명방식이 아닌 고객이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체험 시나리오를 구성했다”며 “고객에게 유플러스 우리집AI의 차별점을 자연스럽게 각인 시킬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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