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스톤, iF 디자인어워드 UX 부문 수상

2018.02.09 11:54:18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사용자 경험(UI·UX) 업체인 올리브스톤(대표 김다혜)은 BNK부산은행과 함께 진행한 모바일뱅킹·스마트ATM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8’ UX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1953년부터 독일에서 시작된 iF 디자인어워드는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상이다. 올해 2018 어워드에는 54개국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올리브스톤의 수상작인 ‘모바일뱅킹앱 UX와 스마트ATM UX’는 어려운 금융서비스를 디지털 환경에서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자 관점의 경험 디자인을 실용적으로 참신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리브스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쉽고 빠른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 연구개발을 지속적 진행할 것”이라며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핀테크가 풀어나가야 할 사용자 관점의 서비스 경험 디자인과 기술의 연결고리 역할을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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