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 바이올렛’도 2월 출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색상 확대를 통한 관심 환기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오는 14일 ‘G6’ 라즈베리 로즈 색상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저장용량 64GB 버전이다. LG전자는 이달 중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 G6도 선보일 예정이다. 라벤더 바이올렛까지 총 7개 색상 G6를 판매한다.

G6는 5.7인치 초고화질(UHD+, 1440*1880) 화면을 갖췄다. 화면비는 18:9. 방수방진(IP68)과 간편결제서비스 ‘LG페이’를 지원한다. 쿼드DAC(Digital to Analog Converter, 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를 내장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들을 수 있다.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상품기획담당 박희욱 상무는 “탁월한 내구성과 성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 온 G6에 강렬한 장밋빛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라즈베리 로즈 색상을 추가해 나만의 스마트폰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더욱 넓혔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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